디자인 왜 라벨을 고치기 전에 '문제'부터 다시 정의했을까 1/ 단순한 태그처럼 보이지만, 작업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뤼이도에서 라벨은 작업 옆에 붙는 단순한 입력 값이 아닙니다. 어떤 팀에게 라벨은 * 우선순위(P0,P1)이고 * 어떤 팀에게는 작업의 성격(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이며 * 또 다른 팀에게는 배포 단위나 이슈의 맥락이 되기도 합니다. 즉, 라벨은 각 팀이 작업을 어떻게 분류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보고,
디자인 사용자의 '첫 이탈'을 막은 방법: 회원가입 과정 개선하기 “회원가입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닫아본 적 없으신가요?” 대부분의 SaaS는 이 첫 화면에서 사용자를 잃습니다. 뤼이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뤼이도 합류 전, 순수한 사용자로 처음 접했을 때 회원가입부터 실제로 일을 시작하기까지의 과정이 유난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입사 후 이 경험이 개인적인 인상이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데이터를 살펴보았고, 실제로 많은 사용자가 온보딩 단계에서 이탈하고
디자인 다크모드 vs. 라이트모드, UI 디자인의 차이와 제작 과정 기본 테마를 떠올리면 대부분 라이트모드가 먼저 생각날 거예요. 하지만 뤼이도(Riido)는 조금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우리는 다크모드를 먼저 출시하고, 이후에 라이트모드를 구현했어요. 일반적으로 UI를 디자인할 때는 라이트모드를 먼저 제작한 후 다크모드를 추가하는 방식이 많지만, 뤼이도는 반대로 접근했죠. 오늘은 라이트 / 다크모드 디자인 시 주의사항과 라이트모드 제작 과정에 대해 설명할게요. 다크모드